중공(CCP)의 거짓 말에는 귀와 눈이 멀지만 폭로 혁명과 G시리즈 에서는 희망과 진상을 볼 수 있다

翻译: 文好好

校对+编辑:美丽的新国度

原文: https://gnews.org/zh-hans/537105/

지금 전 세계가 2020 미국 대선에 초점을 모았으며 TV나 휴대폰이나 컴퓨터를 켜면 거의 모든 언론들은 트럼프와 조 바이든의 경선에 대해 보도를 하고 있다. 그러나 만약 당신이 매번 다른 언론의 보도를 본다면 같은 대선인데도 언론별 데이터가 다르다는 것을 확인할 수 있다. 그럼 제대로 된 진상이 어디에 있는가?

더 심한게는 이상하다 싶어 소셜 미디어 플랫폼에서 질의를 제기하면 해당 계정이 차단되거나 사용 정지가 된다는 것이다. 그들이 이에 대한 합리적인 설명도 내리지 못하고 있다. 심지어 트럼프 대통령의 트위터 계정도 차단된 적이 있다. 그러나 대선 후보자인 조 바이든 씨는 하고 싶은 말을 마음껏 하고 있다.

그들은 사람들의 질의와 진상요구를 하는 것을 아주 두려워한다. 그들은 모든 힘을 동원해 우리가 보는 것과 듣는 것, 그리고 하고 싶은 것을 못하게 통제하고 있다.  사람들을 속여서 자기들 마음대로 하고 싶은 것들을 하고 있는 것이다.  또 누구라도 진상을 폭로하면 사악한 세력은 통제하고 있는 모든 매체, 미디어를 통하여 로 우리들을 ‘사기꾼’ ‘범인’ ‘강간범’으로 만들 것이며 심지어 사라지게 까지 한다. 지어는 우리의 친척 친우들까지도 우리를 상대로 질타하고 있는 것이다.

2017년 10월 5일 궈원구이(郭文貴) 선생은 워싱턴 기자회견에서 “어두운 밤이 곧 올 것이니 반드시 준비를 잘하라. 중국 매국노들로부터 온 어두운 밤이 곧 올 것이며 전 세계에 퍼질 것”이다 라고 말했다. 3년전 궈 선생은 이미 모든 사람들에게 어두운 밤이 올 것이라 경고했으나 2017년 당시 경제나 정치가 그나마 안정 때문에 궈 선생의 경고를 믿는 사람이 없었다. 그러나 지금 민주주의의 모범 국가인 미국조차도 겨우 3년 만에 ‘묻지마’의 나라가 되 버렸다. 세상 왜 이렇게 변했을까?…

전 세계 사람들이 모두 CCP(중국 공산당)의 포로가 되면 우리는 어디에서 진상을 볼 수 있는가? 많은 시련은 더욱 많은 사람들이 진상과 진실을 보고 들을 수 있게 하고 세상 사람들에게 곧 직면하는 위험을 알려주기 위해 궈원구이 선생은 ‘고독’한 3년간 많은 시련을 겪었다. 궈선생은 우리 전우들과 함께 힘을 합쳐 G시리즈, GTV,GNEWS 등 플랫폼을 만들었고, 여기서 우리는 대중 매체들에 숨은 어두움와 그 세력들을 볼 수 있었고, 당신들에게 주어진 권력을 되찾을 수 있고, 더 중요한 것은 여기서 당신들의 자유과 희망찬란한 미래를 찾을 수 있다는 것이다.

G시리즈, 진상은 바로 여기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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