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군사속보】中共이 미얀마 쿠테타 배후?

翻译:文好好

编辑+校对:美丽的新国度

原文:  gnews.org/zh-hans/865789/

2021년 2월 2일, 로이터통신사(북경) 보도에 따르면 군사 정변 3주 전에 미얀마 군 최고지휘관이 중국 외교부 부장 왕이(Wang Yi)와 면담을 했다. 자세한 면담 내용을 통해 中共이 미얀마 군사 정변의 배후 지지자였을 가능성이 아주 높다는 것을 알 수 있다.

2021년 2월 1일, 미얀마 군부가 정변을 일으켰고, 아웅 산 수치를 포함한 민주당파와 미얀마 현 정부 고위층 관료를 체포했다. 지난 1월 12일(미얀마 현지시간), 중국 국무위원 겸 외교부장 왕이는 네피도에서 민 아웅 흘라잉 미얀마군 최고사령관과 면담을 했다. 중국 공산당의 홍보기구인 신화사 보도에 따르면 왕이는 민 아웅 흘라잉과의 면담에서 “중국이 미얀마가 자기 국정에 맞는 발전의 길을 찾는 것을 지지하고, 미얀마 군은 국가 전환 발전에 있어 역할을 다하고, 이에 적극적으로 이바지하는 것을 지지한다”고 말했다. 이어 민 아웅 흘라잉이 “미얀마가 중국의 국제적 지위와 영향력이 날로 높아지는 것을 보고 매우 기뻤으며, 대만· 홍콩· 신장과 관련된 문제에 대한 중국의 입장을 계속 지지하겠다”고 답했다. 중국 공산당이 홍콩· 신장에서 매우 큰 죄를 저질렀다는 것이 갈수록 전 세계의 규탄과 성토를 불러오고 있다. 그러나 민 아웅 흘라잉의 태도를 보면 양측(중국과 미얀마)이 뒷거래를 했다는 것을 의심할 수밖에 없다. 중국 공산당이 미얀마군은 국가 전환 발전에 있어 역할을 다하는 것을 지지한다는 것을 지금 보니 사람들이 더욱 의심하게 했다.

2월 2일에 로이터통신사 보도에 따르면 1월 12일에 가진 면담에서 민 아웅 흘라잉은 11월 8일에 진행된 미얀마 대선에 대해 조작이 있었고, 선거 유권자 명단과 불일치 등 왕이에게 불평했고, 또 그에게 군부가 어떤 조치를 취하고 있다고 알려줬다. 그래서 외부가 미얀마군은 정변을 일으키기 전에 적어도 중국 공산당의 인정을 받았다는 것을 의심할 수밖에 없다.

미얀마 정변 후에, 미국, 영국, 유럽 연합과 유엔이 잇달아 미얀마군의 행동에 대해 강렬한 규탄을 표했지만 유독 중국 공산당의 태도가 애매했고, 외교부 대변인 왕원빈(汪文斌)이 브리핑에서 “우리가 미얀마에서 일어난 일에 대한 더 깊게 알아보고 있으며, 미얀마 각계가 헌법과 법률의 틀에서 적절하게 불일치를 처리하고 정치와 사회의 안정을 유지했으면 한다”고 대충대충 말했다.

워싱턴에 본사를 둔 전략 및 국제연구센터의 전문가가 로이터통신사에 “중국이 현지에서 발생한 새로운 사실에 대한 접촉 재조정을 통해 적극적으로 받아들이다”며 “미국의 어떠한 제재라도 약화시킬 수 있고, 그러나 민 아웅 흘라잉이 이에 대해 예측했지만 아랑곳하지 않았다”고 알려줬다.

2월 1일, 자유 아시아 방송 보도에 따르면 버락 오바마 정부 때 미국 정부 주재 미얀마외교단단장(대사급) Derek Mitchell이 “미얀마의 위기가 중국정부에 기회를 줄 수 있고, 중국이 군정부와의 거래는 전혀 문제가 없고, 그들이 민주주의에 대해 관심이 없고, 다른 사람들의 평가도 신경을 안 쓰고, 또 어떠한 국가의 주권이라도 관심이 없고, 그들이 자기의 이익만 신경을 쓰고 있다. 거기에 군정부일 때 중국과 경쟁하는 서양나라에 불리하지만 중국이 마침 공백을 채울 수 있다”라고 생각했다.

폭로혁명의 발기인 궈원구이(郭文貴) 선생은 생방송에서 미얀마 군정변의 배후 지지자가 중국 공산당이라고 말한 바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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