미얀마 최신상황, 트럼프 그레이엄(Lindsey Graham)과 공화당재건 논의, 사우디 美 예멘 후티(Houthi)테러조직 취소 거부

翻译:皓铭

校对+编辑:美丽的新国度

原文:https://gnews.org/zh-hans/909386/

2021년 2월 14일 “Lude Times”저녁 프로그램의 주요내용

1. 미얀마동지들 미얀마의 현황을 전하다

2월 14일 일요일, AFP (Yangon) 소식: 지난 주말에 발생한 인터넷 차단은 국민들의 분노를 진정시키지 못하였다. 미얀마 군정부는 또다시 인터넷을 차단하고 국민들의 저항을 막기 위해 각 지역에 군인들을 배치하였다. 앞서 북부에서 보안군은 시위대를 해산하기 위해 총격을 가하였는데 그들이 사용한것이 고무탄인지 실탄인지는 아직 확실치 않다. 소식에 따르면 미얀마 군정부는 아웅산 수치의 귀환을 요구하는 시위대의 움직임을 진정시키기 위한 노력을 강화하고 있는것으로 알려졌다. 이번 인터넷 차단전 소셜미디어에 올린 영상에서 군용차량과 군인들이 일부 지역을 통과하고 있음을 볼수 있었다. 네트워크 보안과 인터넷 관리및 감독기관인 NetBlocks는“미얀마 정부의 차단 명령으로 인해 미얀마 전역이 차단된듯싶다”고 지적했다.

이에 대해 미국, 영국, EU 대사관은 미얀마의 보안에 민간인을 해치지 않도록 촉구하는 공동성명을 발표했다. 공동성명은“ 우리는 미얀마 보안군이 시위대에 대한 폭력을 사용하지 말 것을 촉구한다. 시위대는 그들의 합법적인 정부의 전복에 항의하고 있는것이다 “라고 지적했고 톰 앤드류스 유엔 미얀마 인권 특별 보고관은 미얀마 군정부의 통제력 강화는 단지 “자국 국민에게 전쟁을 선포하는 것과 같은 절망적 표현”이라고 지적하면서 트위터에는 “조심하세요, 당신에게 책임을 물을것입니다.”라고 썼다.

루더 미디어(Lude Midea)논평

1. 미얀마에 있는 폭로혁명 동지들이 전한 최근 상황: 현재 미얀마 지역 주민들은 격렬하게 저항하고 있으며 군정부가 인터넷 연결을 계속해서 차단하면 캬 욱퓨(kyaukpyu)송유관을 폭파하겠다고 군정부를 위협하고 있다. 군정부는 2만여명의 범죄자들을 석방하여 그들이 경찰과 협력하여 지역 주민들을 괴롭히고 있지만 지역 주민들은 여전히 저항을 견지하고 있다. 현지 중국인들은 친중공파와 반중공당파로 나뉘는데 쌍방간의 관계는 매우 긴장되여 있으며 반중공파들은 경제 등 분야에서 친중공파들의 위협을 받고 있다.

2. 미얀마인들은 여전히 국가가 민주주의와 자유의 길로 가도록 노력하고 있다. 미얀마 군정부는 현재 중공을 등에 업고 국가를 통제하기 위해 인민을 억압하고 있다. 그들은 국민들의 정보 접근을 저지하기 위해 인터넷을 차단하고 있다. 그러나 국민들은 중공의 생명선인 미얀마와 중공국의 남서부를 연결하는 캬 욱퓨(kyaukpyu)송유관을 폭파하겠다고 위협하고 있다.

3. 중공은 수년간 경제 및 언론선전을 통해 미얀마에 침투하였다. 중공은 이 지역의 민주주의와 자유를 훼손하기 위하여 미얀마에 공산주의를 추진시키고 있다. 만약 서방 국가들이 미얀마에 대한 조치를 취하지 않으면 중공은 적극적인 행동으로 대만을 점령하고 나중에는 동남아를 취하고야 말것이다.

2. 트럼프와 그레이엄, 공화당 재건 논의

월드 와이드웹(World Wide Web)최신보도 [2] : 일요일(2월14일) 미 연방  공화당 상원의원 린지 그레이엄 (Lindsey Graham)은 탄핵사건 이후 트럼프 전 대통령이 공화당을 재건하여 2022년 중간선거에서 공화당이 하원을 되찾을것이라고 전했다. 토요일 (2 월 13 일), 상원이 트럼프의 탄핵에 투표하고 마침내 트럼프의 무죄를 선언한후 그레이엄은 트럼프와 이야기를 나눴다. 그레이엄은 일요일 폭스 뉴스와의 인터뷰에서 “그 (트럼프)는 공화당을 재건할 준비가 되어 있으며 2022년에 대해 흥분하고 있다”하고 말하면서 그는 다음주 트럼프를 만나기 위해 플로리다로 갈것이라고 말했다.

루더 미디어(Lude Midea)논평

1. 공화당 기득권파의 대표인 그레이엄과 트럼프와의 통화는 트럼프의 의중을 탐색하기 위한 통화이고 그들은 추후 계속 만날것이다. 트럼프가 발기한 마가(MAGA)운동은 포퓰리즘(평민주의)을 촉진하기 위한것이며 지금은 7천만명 이상의 지지자들과 매우 강력한 영향력을 가지고 있다. 그레이엄을 대표로 하는 공화당은 큰 인기를 얻고 있는 트럼프가 공화당을 재건하기를 바라고 있다.

2. 현재 모순은 트럼프 대통령이 공화당을 재건한 후 당에서 발언권을 가질수 있는지 여부에 있다. 당 지도자들의 이익에 영향을 미칠것을 우려해 공화당의 기득권파는 원래 트럼프가 당에서의 발언권을 가지는걸 원하지 않았다. 지난 대선때 트럼프 대통령과 공화당은 1월 20일 이전에 대선에서의 승리를 위하여 유력한 조치들을 취하기로 약속했었다. 그러나 관건적인 시점에 펜스 부통령, 맥코넬, 그레이엄을 대표로 하는 공화당 기득권세력들이 자신들의 이익때문에 트럼프 대통령을 배신하고 약속도 어겼다. 그리하여 트럼프 대통령은 재임에 실패하고 말았다.

3. 사실 트럼프 대통령은 공화당과의 이 협상에서 주도권을 갖고있다. 만약 공화당이 트럼프 대통령에게 당내에서의 발언권을 부여하고 않고 MAGA 운동과 포퓰리즘(평민주의)운동을 촉진하는데 동의하지 않으면 트럼프 대통령은 공화당과 협력하지 않을것이며 트럼프 대통령 또한 공화당과 협력하려면 반드시 당내 기득권 세력들과 타협해야 할것이다. 예견컨대 당내 대부분 젊은 의원들은 트럼프 대통령의 공화당 재건을 지지할것이다.

3. 사우디아라비아는 예멘 후티(Houthi)테러조직 인증을 취소하려는 바이든의 요구를 거부했다.

최근 보고서 [3]: 지난 금요일, 안토니 블링켄(Anthony Brinken) 미 국무장관은 미국은 예멘 후티반군을 “테러조직”목록에서 제거할 것이라고 발표했다.  이에 유엔주재 사우디아라비아 상임대표는 미국이 “블랙리스트”에서 후티(Houthi)반군을 철수하기로 결정했지만 사우디 아라비아는 계속해서 후티(Houthi)반군을 테러조직으로 간주할 것이라고 말했다.

루더 미디어(Lude Midea)논평

1. 바이든 행정부가 집권한후 테러조직인 후티(Houthi)반군을 테러조직명단에서 제거하면서 미국과 동맹을 맺고 있는 사우디 아라비아는 이번 사건에서 불일치한 입장을 보이고 있다. 사우디는 계속해서 후티(Houthi) 반군을 테러조직으로 간주할것이다. 앞서 UAE와 이스라엘을 포함한 많은 국가들도 후티(Houthis)반군을 테러조직으로 간주하고 있었다.

2. 트럼프 대통령은 재임중 이스라엘과 아랍 국가간의 평화 회담을 추진해왔다. 이 틈에 이용해 미국은 충분한 병력으로 중공에 대응할수 있었다. 바이든 행정부가 취임하면서 후티 반군조직을 풀어주고 있는데 이 조직은 이란의 지원을 받고 있으며 이란 또한 중공의 지원을 받고있다. 바이든 행정부의 이런 조치는 또 다시 중동의 불안정을 가져올것이다. 바이든 행정부가 계속 타협할 경우 미국은 점차적으로 중동에 대한 통제권을 잃을 것이며 따라서 국제 석유 안전에 중대한 위협을 가져올 것이다

3. 바이든이 테러조직 후티(Houthi)반군을 풀어주는것은 사실상 중공을 도우는 꼴이 되고만다. 후티 테러조직은 예멘, 오만, 사우디 등 산유생산 지역에 큰 위협을 주고 있다. 테러조직으로 확인된 이 조직은 전세계 무기 판매상으로부터 무기판매가 금지되여 있다. 지난번 해상에서 압수된 무기들은 전부 중공으로부터 수입한것들인데 미국이 후티 반군을 테러조직에서 풀어주면 중공은 계속해서 후티반군에 무기를 팔것이다. 만약 미국이 사우디와의 동맹을 유지하지 않는다면 사우디는 중공과 손잡을수 있다.

4. 중공이 추진하고 있는 디지털 통화가 실현되면 중공은 대만해협과 말라카 해협, 아덴만 등 주요 국제무역의 경로들을 통제하려 할것이다. 그다음으로 전세계를 더욱 통제하여 석유와 미국의 달러 헤게모니 시스템을 위협할것이다. 중공의 이런 야심을 알고 있는 미국의 습지대 세력들 또한 부득히 여러가지 조치를 취해 중공을 저지하려 들것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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