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LUDE TIMES》: Dr. Yan 보고서 “5.0 전쟁” 버전에 대한 인식 확립… 바이러스 요약 보고서가 합의에 도달했다는 중공의 속내

翻译:皓铭

校对+编辑:美丽的新国度

原文:https://gnews.org/zh-hans/911078/

2021년 2월 16일 모닝 “Lude Times” 주요내용

루더 미디어(Lude Midea): 바이러스 요약 보고서가 합의에 도달했다는 중공의 속내

프랑스(AFP) 2월 16일 보도 [1] : 국제 전문가팀은 전염병의 기원을 조사하기 위해 중공국을 방문했다. 그러나 미국 정부는 결론에 도달하는 과정에 대해 의구심을 표명했다. 이에 테드 로스 WHO 사무총장은 오늘, 이번 연구는 WHO의 조사가 아니라 전문가들의 독자적인 연구이며 WHO는 중간에서 그들을 협력했을뿐”이라고 강조했다. 중공 바이러스의 기원을 조사하기 위해 중공국을 찾은 국제 전문가팀은 2월 9일 후베이 우한에서 바이러스의 기원,  수산물 시장에서의 확산, 박쥐의 역할과 우한 바이러스 연구소”바이러스 유출”등 문제에 대한 기자 간담회를 열고 조사의 초보적인 결과를 발표했다. 기자 간담회에서의 조사결과는 많은 쟁론을 불러 일으키고 있다. 이와 관련하여 테드 로스 사무총장는 어제 세계 보건기구 (WHO) 온라인 기자회견에서, 향후 최종 조사 보고서에서 어떤 결론이 도출되더라도 이는 전문가들의 독자적인 연구결과일 뿐이라고 강조했다.

테드 로스 사무총장에 따르면 국제 전문가그룹 중 2명만이 WHO 출신이고 다른 10명의 전문가들은 여러나라 10개 국제기구 출신들이며 WHO는 그들에게 무엇을 해야 하는지 지시하지 않았고 전문가들은 독자적으로 보고서를 제공 할뿐이라고 강조했다. 많은 사람들이 이번 조사는 WHO 의 연구조사라고 말하는데 그 것은 “사실이 아니다” 단지 전문가들의 독자적인 연구이며 WHO는 중간에서 그들을 협력했을 뿐이라고 강조했다.

차이나 데일리 2월 16일 보도 [2] : 중공 바이러스의 기원 연구에 관한 중공국 -WHO 공동 전문가 그룹의 외국 팀장 Ambarek은 월요일, 공동 전문가 그룹이 바이러스 기원 추적에 대한 요약 보고서에 대해 합의에 도달했으며 앞으로 며칠내에 최종 보고서를 완성할 것이라고 밝혔다. 그러면서 그는 이 보고서의 초점은 전문가팀의 조사결과, 연구 결론과 향후의 연구 방향에 대해 합의에 도달한  것이며 한 당사자가 다른 당사자의 결론에 영향을 미치는 상황은 없을 것이라고 강조했다.

루더 미디어 논평

1. 테드 로스 사무총장은 연설에서 이번 우한을 찾은 전문가팀 중 단 2명만 WHO출신이고 나머지10명은 여러 국제기구 출신으로 독자적인 조사를 진행하고 있다고 밝혔다. 반면 중공 언론은 WHO와 중공국은 합의를 이루었고 공동으로 조사 보고서에 대해 발표할 것이라고 보도하고 있다. 이 두 뉴스는 명백히 모순되는데, 조사팀 구성원들이 독자적인 보고서를 발표하면서 중공과 공동으로 합의 보고서를 발표한다는  것은 불가능하다. WHO 바이러스 기원 추적 조사팀은 지금 중공과 협력하여 바이러스의 대한 진실을 은폐하고 있으며, 전체 조사 과정은 황당함으로 가득차 있다. 그들의 행태는 강렬한 국제적 반향을 일으키고 있으며 테드로스 사무총장의 발언내용에서 사실상 진실이”노출”되였다.

2. 영국정부는 중공 바이러스 기원 추적 조사보고서는 독립적이어야 하며 공동 보고서를 발표해서는 안된다는 입장을 분명히 했다. 중공은 WHO의 바이러스 기원 추적 조사팀과 중공국 전문가들이 합의에 도달했다는 소식을 급급히 공개하려 하고 있는데 이는 그들이 선제권을 잡은 다음 추후에 다른 WHO 전문가들이 발표한 독자적 보고서에서의 반대 의견을 은폐하기 위함이다.

3. 만약 중공 바이러스가 자연에서 기원되였다면 중공이 무엇때문에 국가적 역량을 동원해 바이러스의 진실을 은폐하려고 이토록 애를 쓰겠는가? 중공은 여태까지 세계 전문가들과 초기 환자 바이러스 샘플을 공유하지 않고 있다. 지금 세계의 모든 바이러스 샘플은 모두 바이러스가 미국에 전파된후 돌연변이된 샘플들이다. 옌리멍 박사는 작년 2월에 벌써 중공이 국내 바이러스 샘플을 해외에 유출되는  것을 금지하였다고 폭로한바 있다. 초기 바이러스에는 백신 및 약물개발에 필 수적인, 실험실에서의 연마를 걸치지 않은 유전자 서열 일부가 남아있다. 그렇기 때문에 초기 바이러스 샘플은 아주 중요하다..

4. 중공은 다른 생화학 무기 연구를 진행해야 하므로 초기 바이러스 균주의 샘플을 여전히 보유하고 있다.  지금은 “전쟁버전 5.0” 의 이론적 틀이 부족하다. 중공은 온갖 황당한 이유로 초기 바이러스 균주의 샘플을 내놓치 않을 것이다. 초기 균주의 샘플을 내놓게 되면 모든 진실은 분명히 밝혀지기때문이다.

5. “사스의 비자연 기원과 인간이 통제하는 새로운 바이러스 유전자 무기“라는 책은 “바이러스가 자연적으로 매우 독성이 강한 유기체로 변할 수 있을 때, 이 모든 것이 자연적으로 일어날 때 새로운 질병이 발생한다. 그 것이 사람에 의해 발생된다면 그 것은 곧 생물 테러가 될 것이다” 이른바 “자연적인 방법”은 동물계 대리실험을 통해 바이러스를 변형시키는 것을 말한다. 우리는 이를 통해 중공이 오랬동안 동물 대리실험을 통해 여러 동물간 전파를 연구해 왔음을 알 수이었다.

6. 인류는 발달 과정에서 인지적 결함으로 인해 뒤처지기가 매우 쉬운데, 이제 중공 바이러스 전쟁은 기존의 서방 생화확 전쟁의 인지체계를 넘어섰다. 서방 세계는 지금껏 중공이 일으킨 바이러스 전쟁에 대해 어떠한 조치도 취하지 않고 있지만, 일단 그들이 이 것이 “전쟁 5.0” 이라는 사실을 깨닫게 되면 모든 국가들은 전시 상태에 돌입하게 되고 군대는 모든 실험실들을 통제할 것이다.

7. 1939년, 아인슈타인과 몇몇 과학자들은 당시 미국 대통령 루즈 벨트에게 “시라드 편지”라는 편지를 썼는데, 그 편지에서 그들은 미국 대통령에게 독일이 원자폭탄을 개발하기 시작했고 뉴턴의 제 3법칙은 이제 구식이고 현대 물리학의 시대가 도래 됐으며 원자폭탄이 무기가 되면 그 살상력은 끔찍할 것이라고 경고했다. 아인슈타인의 편지는 미국에 인지적 변화를 가져왔고 루즈 벨트 대통령은 즉각 “맨해튼 계획”을 추진하였다. 8. 아인슈타인이 역사의 무대에 설 수 있었던 것은 그의 배후에 그를 지지하는 그룹세력이 있었기 때문이다. 신중국연방 창립자이자 폭로혁명의 창시자인 궈원구이(郭文贵)선생도 마찬가지로 중국 공산당을 소멸시키려는 그룹 세력들의 강력한 지지를 받고있다. 이러한 지지가 있었기에 옌리멍 박사 또한 성공적으로 미국에 도착해 중공 바이러스에 대한 다양한 연구를 신속히  수행할 수 있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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