루더미디어 20200214 AM

옌 박사를 공격한 하버드 연구센터는 중국 공산당이 지원한 것

국가맥동志의 보도에 따르면 “하버드대의 숀스타인(SHORENSTEIN ) 센터의 코로나19 이론은 중국 공산당과 광범위한 재정 및 인사로 연결돼 있다. 옌리멍 박사를 깎아내리려는 최근의 신종 코로나바이러스 감염증(코로나19) 연구보고서는 오랫동안 중공과 광범위하게 연계돼 왔으며 과학연구에 중공국이 지원하는 군사 관련 보조금에 크게 의존하며 그 배후로 하버드대 숀스타인센터의 연구주임이 관리하는 것으로 지목된다.

이 단체와 보고서의 주저자는 하버드대 쇼인스탄 – 미디어·정치·공공정책센터의 존 도노반(JOAN DONOVAN) 연구실장이다. 앞서 교육부(DOE)도 옌 박사를 공격한 하버드대 연구센터, 홉킨스, 매사추세츠공대(MIT) 갈로(Gallo)가 모두 중국 공산당의 적지 않은 이익을 전달받았다는 아이비리그 대학교의 조사보고서를 통해 외국 기부자(주로 중국인)들로부터 수억 달러의 선물과 계약을 받은 사실이 드러났다. 옌 박사를 공격한 이론교수 학자들은 대부분 중공에 매수되어 매번 보고마다 중공의 편을 들어주며 중공에 협력하여 옌 박사를 모독하였다.

침투된 교육 기관과 첨단 과학 연구 기관

숀스타인 센터와 시진핑의 모교는 역사적으로 관계가 깊은바 시진핑 모교인 칭화(淸華)대 글로벌신문연구소 소장이자 국영신문기관인 중국중앙(CCTV)의 전 앵커였던 둥관펑(東關鵬)을 중국 공산당 고문이자 연구원으로 간주해 2만여 명의 중국 고위 관리에게 강의했으며 주제의 하나가 ‘위기시의 로비’였다. 다른 한 명은 리시광(李熙光) 칭화대 교수이자 중국 외교부 공공외교자문위원회 위원 및 관영 신화통신의 전 선임 편집장이다.

더 중요한 건 숀스타인 센터가 하버드대의 하버드 애쉬 센터(Harvard’s Ash Center)와 함께 10여 차례 활동을 조직한바 있는데 이 센터는 중국과 연계해 중공이 보유한 회사로부터 수백만 달러를 가져갔고 중국 국영매체가 보급한 연구보고서를 발표하며 중공정부가 기록적인 지지를 얻고 있다고 주장했다.

중공의 가짜 과학과 같은 부류들

숀스타인센터는 옌 박사의 연구논문을 부정하기 위해 중공이 지원한 연구보고서와 과학저널을 대량 인용하여 옌 박사의 연구논문을 부정하였으며 언론조작사례 보고서는 존스홉킨스 보건안전센터의 보고서를 토대로 “옌리몽 등이 사스-CoV-2의 기원에 대해 사전 인쇄해 심사했다”고 밝혔다. 코로나19 숙주 분석은 중공국 공군 군의대에서 나온 보고서이다.

CCP와 같은 부류인 로버트-로버트 갈로(ROBERT GALLO) 박사는 중국 생명과학과 의학 분야에서 중요한 권위 있는 《VCANBIO생명과학 및 의학상》을 수여 받은 것은 물론 2009년 중국에 산동-갈로바이러스학연구소(SGIV)를 설립하였다.

수많은 중국 학자들과도 관계를 맺어 광범위한 협력과 함께 메릴랜드대 의대에 인간바이러스학연구소(IHV)를 설립하였다. 갈로는 타인과 함께 글로벌백신네트워크(GVN)를 창설하고 중국 내에도 활발한 지점을 갖고 있다. 베이징에 있는 센터에서 GVN의 제7회 연회를 주최했다. Gallo박사는 10여 년 동안 수차례 중국을 방문하여 공공 및 민간 실체와 잠재적인 합작 프로젝트를 토론하고 중국의 신진 과학자들을 지도하여 공개적인 과학토론을 촉진하였으며 인류 바이러스학 분야의 발전을 위해 기여하였다. 시진핑이 “첨단 과학기술은 당대의 국가 강력무기”라고 말했듯이 중국은 이미 미국을 완전히 장악하고 있다.

최근에 한 교수가 중공과의 관계를 밝히지 않아 미 법무부의 기소를 받은 매사추세츠공대(MIT)의 보고서 역시 옌 박사의 보고서 내용을 “빗대 오도하고 부도덕하다”고 깎아 내렸다. 중공은 옌 박사의 논문을 비판하기 위해 중공국과 관련있는 교수학자들을 찾아 글을 발표하는 방법을 취하는데 이로부터 교육기관과 첨단 연구기관 전반이 침투된 것을 알 수 있다.

WHO 연구조사

WHO가 무한에서 있은 이번 조사는 중공의 치부를 씻어주고 미화하여 중공의 꼭두각시 노릇을 한 것이다. 세계보건기구(WHO) 기원조사팀의 한 팀원은 “중국 당국이 이들에게 초기 코로나19에 대한 원초적이고 핵심적인 데이터를 제공하는 것을  거부한다”고 밝혀 열띤 논의가 벌어졌다는 보도가 나왔다. 이들은 그곳에서 우한 바이러스 연구소 방문을 포함해 코로나19의 기원을 조사했다.

일부 사람들은 바이러스의 연구소 기원 가능성을 추측한다. 테워드로스 아드하놈 거브러여수스 WHO 사무총장은 조사팀과 중국 방문 기간의 발견을 논의했다고 밝힌 후에도 코로나19의 기원에 대한 모든 가설은 여전히 고려되고 있다고 했다. 생물학자 브렛 와인스틴(Bret Weinstein)은 최근 인터뷰에서 “실험실 이론의 가능성은 사실상 90%에 이른다”고 밝혔다.

WHO 기원조사팀과 CCP가 바이러스 진상조사에 공모해 은폐를 기도하고 외신 보도를 막으며 발효 중인 것과 대조적으로 중공국 내 언론의 반응을 보면 해외 언론에 대한 의혹이 어느 정도인지 알 수 있고 주미 중국대사관도 공조하여 ”최근 미국이 다자간협력과 세계보건기구(WHO)에 손해를 끼치고 있는 만큼 코로나19 대유행 기간에 WHO에 지지하는 중공국 등 기타 나라들에 손가락질을 하지 말라고 경고하였다. 이는 결국 연기도 제대로 못하고 서툴러 <폭로 단계>에 들어갔다는 의미이다.

동물의 대(代) 잇기 실험

선데이포스트에 따르면 우한바이러스연구소는 2018년 6월 “인공조건에서 박쥐가 건강하게 성장하고 번식할 수 있다”는 ‘박쥐 사육케이지’ 특허 신청 후 2019년 1월 특허권을 취득하였으며 2020년 10월 16일에는 또 다른 “야생박쥐의 인공 번식 방법” 특허를 출원하였다.

발명의 목적은 야생 박쥐(포식자)의 인공 번식 방법을 제공하여 기존 기술상의 결함을 극복하고 야생 박쥐(포식자)에 대한 인공적인 길들이기, 번식, 대를 이어 인공 번식 집단을 조직함으로써 과학 연구에 새로운 실험 동물을 제공하기 위한 것이다.

특허 케이지 안에서 과학실험을 위한 동물 모델로 사육되는 것이다. 그들은 인공적인 방법으로 박쥐가 바이러스에 감염되는 것을 언급하였는데 “중공국만이 동물의 대 잇기 실험을 할 수 있는 기회를 가지기 위해서는 고준위 전문연구진이 실험과 절개를 해야 한다. 우한에서 첫 바이러스가 발견되기 11개월 전 보도된 코로나 폭발지점은 이 연구소에서 불과 몇 마일 떨어진 곳이었다.

+1
0 Comments
Inline Feedbacks
View all comments