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正道관찰】中共”CCP바이러스 백인독살” 전략 적극 추진, 바이든 종족 학살 “문화규범”?

翻译:皓铭

校对+编辑:美丽的新国都

原文:https://gnews.org/zh-hans/914282/

지난달 미국에서 개봉한 라민-바라니(Ramin Bahrani)감독의 인도영화 “백호”의 배경에는 중공의 끔찍한 음모계획이 숨겨져 있습니다. 중공은 세계 범위내에서 백인과 유색 인종사이의 모순을 불러 일으켜 최종적으로 유색 인종이 백인을“CCP 바이러스로 백인을 독살한다”전략을 실현하는 것입니다. 중공은 국내에서는 홍콩 동포들과 신장 위그르인, 티베트인 등 소 수 민족들에 대한 반인류 , 대량 학살행위를 감행하고 국제적으로는 아시아, 아프리카, 라틴 아메리카 국가들을 이용하여 백인에 대한 인종적 증오와 집단학살 운동을 선동하고 있는데 모든  것이 순리롭고 효과적으로 진행되고 있습니다. 이와 대조적인 것은 미국 대통령 바이든이 16일 CNN과의 인터뷰에서 공공연히 시진핑의 대량학살과 반인류 정책은 중공의 특별한 “문화적 규범’이라고 옹호했다는  것입니다.

“백호”는 인도의 불가촉 천민이 성공한 사업가로의 역습을 통해 인도 사회에 깊숙이 침투한 중공의 “BGY” 이야기를 그려내고 있다(네트워크, 돈, 색을 일컫어 BGY라고 함)

인도의 낮은 계급의 “황색인종”에 대한 이야기를 담고 있는 이 영화 속 주인공은 영리함으로 집주인의 차를 운전하게 되는 괜찮은 직업을 얻었습니다. 사실 그는 미국에서 돌아온 “백인종”의 지주집 아들을 섬기려 했습니다. 그는 권세에 빌붙어 이익을 얻으려 하였고, 그와 주인의 친분은 “주인과 하인”의 관계를 뛰여 넘었습니다. 그러나 우발적인 교통사고를 통해 그는 주인의 눈에서 자신은 “하찮은” 지위에 불과하는 것을 알았습니다. 그는 고통과 절망에 빠진 나머지 결국 재물을 탐하여 주인을 죽였고 그 재물을 얻은 후 일약 성공한 사업가로 변신하였습니다.   

이 영화는 사회의 밑바닥에 처한 가난한 소년의 “역습” 혹은 두 카스트 인종 간의 모순을 이야기하는 것 같지만 사실은 그렇지 않습니다. 이 영화는 인도에 깊숙이 침투한 중국 공산당을 배경으로 제작 되였습니다. 이 영화작가는 오랫동안 중공과 거대한 이익 관계를 유지해왔으며 중공의 통치와 그들의 이데올로기를 찬양하여 왔습니다.

중공은 줄곧 경제분야, 정치가족들에 대한 침투를 통해 인도를 조종하려고 노력해 왔습니다. 이런 전략으로 인도와 더불어 서방 백인세계를 공동의 적으로 만들려는 것인데 이 목표를 이루기 위해 중공은 계획적이고 체계적으로 인도의 관리들을 세뇌시켰습니다. 그들은 반복 적으로 인도의 모든 문제는 백인에 의해 비롯되였고, 인도와 파키스탄, 중동간의 문제들도 미국인과 영국인에 의해 발생되였다고 세뇌시켰습니다. 그리고 인도의 빈부격차 역시 자본주의 제도에 의해 생성되였다고도 주장했습니다.

중공,  수년간 유색인종으로 백인을 멸하는 “독 CCP바이러스로 백인을 독살한다”음모 계획을 추진

영화의 시작 부분에는 “백인은 끝났다 백인은 죽었다” 와 같은 대사가 있는데, 영화의 끝부분에서 남자 주인공이 주인을 죽이기 전에 “나는  수년동안 열쇠를 찾고 있었다. 하지만 그 문은 항상 열려 있었다! “라는 한 구절의 시를 읇었습니다. 이 한 구절의 시에는 ‘ 당신들도 언제든지 “백인”주인을 죽이고 재물을 얻어 성공할 수 있으며 그 문은 항상 당신에게 열려 있다‘ 라고 하는 매우 도발적이고 선동적인 뜻이 담겨져 있습니다.  

중공은 인도뿐만 아니라 아프리카와 일부 국가들에도 “당신들은 “백인”식민통치의 희생자이고 “백인”은 이 세상의 재앙입니다” 라는 이념을 주입시키고 있습니다. 이렇게 중공은 공공연힌 거짓말을 만들어 소문을 퍼뜨려 “백인” 집단에 대한 인종적 증오심을 불러 일으키고 있습니다. 그들의 주된 목적은 유색인종과 백인들과의 인종 전쟁을 일으키는 것입니다. 이제까지 백인들은 민주적이고 합법적이며 자유로운 국가를 건설하여 찬란한 인류 문명을 창조하였다. 이와 상반되게 중공은 중앙 집권화, 독재, 인권유린을 통한 통치를 하고 있으며, 세계 패권까지 추구하고 있는 중공에게백인들은 장애물이 되고 있는 것이다. 

역사상의 대량 학살사건들을 우리는 잊어서는 안됩니다. 제 2차 세계 대전 중 나치는 600여만명의 유태인을 학살했습니다. 터기인들은 기독교인를 신앙하는 아르메니아에 대한 대량학살로 150만명의 아르메니아인이 목숨을 잃었습니다. 그리고 아프리카에서는 르완다 대학살로 80만 명이 넘는 사망자가 발생했습니다. 이제 중공은 유색 인종에게 세계상의 모든 모순은 “백인”에 의해 야기되였다는 증오의 씨앗을 심어 세계 인종간 전쟁을 일으키려고 노력하고 있습니다.

중공은 줄곧 속임 수와 거짓말로 싸우지 않고 땅을 넓혀 나갔습니다. 그러나 이젠 속임 수와 거짓말로 “대량 학살죄와 반 인류죄”사실을 덮어 감출 수 없을 것입니다. 중공은 신장에서 강제로 위구르인들이 중국어를 배우게 하고, 강제 “정치 재교육”에 이어 민족 문화, 언어 및 전통을 버리도록 강요하였습니다. 그들은 강간, 윤간, 성폭행, 고문을 일삼고 심지어 강제 낙태, 강제 불임들도 강요하였습니다. 이렇게 함으로써 위구르인들의 신앙, 존엄과 정신을 마음대로 짓밟아 중공에 순종하는 민족으로 만들려고 있습니다. 중공 이야말로 세계상에 둘도 없는 가장 큰 인종차별주의자들입니다.  

중공과 결탁한 후악 무치한 서방 정치인들은 전세계 연합 멸공의 폭풍우에 의해 하 수구로 씻겨 나갈 것이다

서방의 유화정책은 나치 독일을 낳았고 그로 인해 2차 세계대전이 일어났습니다. 80년 지난 지금 역사는 다시 재현되고 있는데 굴기의 중공의 독재 살인정권은 현재 “백인을 독살한다”는 생화학 전쟁을 일으켰으며 세계적으로 1억명이 넘는 사람들을 감염시키고 거의 250만명의 목숨을 앗아갔습니다. 중국인은 물론 서방 세계의 많은 사람들 역시 여전히 무감각적이고 흐리멍텅한 생활을 하고 있습니다. 그들은 어찌보면 코로나 바이러스가 중공이 만든 생화학 무기임을 알고도 감히 직면하지 않으려 하는 것 같습니다. 언론들의 화제는 온통 “백신” 과 “재가동” 뿐이고 정치인들은 계속해서 “악마” 와의 대화, 협력과 윈윈을 론하고 있습니다.

인류가 계속 생존하든, 아니면 종말을 맞든, 인류의 운명을 좌우하는 임계점에 처해 있는 세계의 모든 엘리트이든, 평민이든, 이제는 역사를 거울로 삼아 깨여 나야만 합니다. 서방 세계의 엘리트 정치인들이여, 백인 인종에 대한 공산주의 살인백정들의 전례없는 바이러스 생화학전쟁은 이미 시작되였습니다. 당신들은 아직도 문화규범이니, 인권이니, 민주가치관 외교이니 하면서 입방아만 찧고 있겠습니까?

영화 “백호”에서의 언급처럼 신의 아들과 사람의 아들의 구별은 타고난 규칙과 숙명이 아닙니다. 모든 사람이 기꺼이 냉정하고 자아 의식이 있는 사람이 될 것인지, 아니면 멍청한 사람이 될 것인지는 자기 자신에 달려 있습니다. 1년 넘게 전 세계를 휩쓴 중공 바이러스가 증명하듯이 공산당을 믿으면 당신은 분명히 화장터로 갈 것입니다. 악마와 거래한 결과는 악마에게 죽임을 당하는 것 뿐입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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