유진타임즈 20210221 pm

중공, 각종 선전 도구를 동원하여 종족말살을 전면 부인

바이든 행정부 출범 한 달 이래 중공에 대한 종족말살과 반인류 범죄의 고발을 철회하지 못하고 호주와 캐나다, 영국 의회도 이에 동참하여 이와 같은 결의를 진행 중이다. 중공은 언론의 선전 도구를 가동해 개념을 몰래 바꾸는 논리로 눈과 귀를 혼란시키고 변명과 궤변으로 바깥세상을 호도했다. 중국의 인권은 네가 살아 있는 한 네가 어떻게 죽는지 상관하지 않는 것이며 미국의 이번 정전을 이용해 미국민의 인권이 없다고 풍자하고 왜곡하였다.

화춘영(华春莹)이 주례기자회견에서 캐나다·호주도 종족 말살의 범죄를 저질렀기 때문에 중공이 신장(新疆)에서 저지른 각종 범죄의 진실에 대하여 중공을 비난할 자격이 없다고 하였다. 중공국 외교부는 또 일관된 대외 반격의 수단으로 부인하고 발뺌하는 방법, 왼손으로 오른손을 때리는 방법, 물을 흐리우는 전술, 침투하는 방법 등으로 사실을 부인했다.

중공의 종족말살과 반인류 범죄는 한 달 동안의 소강상태를 지나 오히려 전 세계에서 급속히 발효되었다. 따라서 중공은 국가 선전 기계를 가동해 비난과 반박에 나설 수밖에 없게 된 것이다.

중공 내 파벌 싸움

지난 30일 동안 시진핑 – 총가속사는 바이든 행정부의 혐의 취소해주기를 기다리며 눈치를 보고 있었는데 당내 기타 파벌들이 이를 이용해 자신에게 퇴진 협박을 할 것을 제일 근심하였다. 시진핑은 BBC와 CNN까지 나서 이를 거론하자 강택민가(家)가 배후에서 꿍꿍이를 꾸미고 있음을 눈치채고 이제부터 전면적인 반격을 조직하고 있다.

내란이 임박한 가운데 벌어진 외신의 움직임은 내부의 진실된 싸움을 보여주며 외신을 통하여 내부를 압박하는 것이다. 양측의 힘겨루기는 백열화 상태로 치닫고 있으며 외부에서 허점을 노리며 치명타를 가할 준비를 하고 있다.

선진과 세계 문명

서방사회는 천 년 만에 세계의 룰을 만들었는데 중공은 그 룰을 지키지 못할 뿐 아니라 선진 문명의 사회와 맞서면서 국제질서를 만들어 세계의 패자가 되려 하는 것이다. 중공은 현재 국내 백성들을 엄하게 통제하고 장기적으로 세뇌시켜 사람들을 무감각한 상태로 방치하여 노예처럼 구차하게 겨우 연명하게 하였다. 이와 같은 전제통치는 인간의 창의력을 구속하고 사람들의 자유의지를 구속하고 있으며 중화민족은 이미 이런 체제에서 자유와 민주를 잃었는데 이런 전제 체제가 어떻게 국제질서를 확립할 수 있겠는가, 나아가 인류의 문명사에 기여와 공헌을 한다는 것은 더욱 불가능한 것이다.

중공은 국제질서 속에서 자신들의 게임 룰에 따라 계속 놀다가 최후에는 기필코 실패하고 말 것이다.

미 정부, 95세 전 나치 강제수용소 관리 송환

당신이 이미 95세의 노년이 되어도 법의 제재를 피하지 못한다. 금년 95세인 베이글은 나치 수용소에 군복무 중 유대인 박해에 가담했었는데 당시의 피해자가 반인류적 범죄를 저질렀다고 고발하면 그의 죄를 확정할 수 있게 된다. 형법에는 추소기가 있고 살인죄는 미국 형법에 추소기간은 20년이지만 종족말살과 반인류 범죄는 종신 추소될 수 있어 세계 어디에 도주를 하든지 막론하고 사법에 대한 법적 제재를 받게 된다. 베이겔은 독일이나 이스라엘로 송환돼 재판을 받게 될 것이며 결국 유죄가 확정될 게 분명하다.

최근 BBC와 CNN, 워싱턴포스트가 이런 뉴스를 대대적으로 보도하면서 전 세계인에게 중공이 종족말살과 반인류 범죄의 대명사임을 깨닫게 하고 모두가 각성하여 중공을 증오할 때 중공은 반드시 멸망한다. 중화민족의 진정한 희망은 중공이 아니라 옌 박사처럼 인류 문명의 중요한 시기에 강권을 두려워하지 않고 진실을 말할 수 있어야만 중화민족이 진정으로 강해질 수 있음을 중국인들에게 경고하는 것이다. 당시 국제 연합군이 독일을 완전히 쪼개 놓지 않은 것은 롱메르를 비롯한 일부 독일인들이 히틀러를 암살하려는 쿠데타를 시도했기 때문이다. 나치의 사악함이 결코 독일인의 사악함이 아님을 만천하에 보여주었기 때문인 것으로 신중국연방도 같은 일을 하고 있으며 중공과 중국인을 분리시키는 데 성공했다.

총성 없는 전쟁에서 이길 수 없다는 것을 중공국 내의 동포들에게 보여주면서 당신들은 서구에 있는 가족의 안전을 확보하여 미래에 청산 받지 않기 위해 용감하게 나서야 한다. 미국은 이미 중공의 종족말살과 반인류 범죄를 인정했고 피해자들이 나서 중국 공산당을 지목하면 법원은 반드시 중국 공산당의 패소 판결을 내릴 것이며 이후 법원은 중공과 해외의 자산을 동결할 수 있게 된다. 현재 중공은 이미 중국 백성을 납치했으니 중화민족이 자신의 운명을 돌이키려면 백성들은 반드시 용감히 나서야 한다.

중공, 함부르크 대학교 위센던저(Wiesendanger)교수를 모함 시작

이 독일 함부르크 대학의 유명한 물리학 교수 위센던저가 <중공 바이러스가 실험실로부터 유출되었다>는 보고서를 내자 위센던저 교수를 모함하기 시작하였다. 위센던저 교수는 독일 물리학계에서 영향력이 큰바 그 같은 사람이 바이러스를 만들지는 않지만 기꺼이 나서 가장 중요한 개념인 중공 바이러스가 실험실에서 유출되었다는 진실을 말하여 더 많은 과학을 깨우치고 실험실에서 유래했다는 개념을 서양 민중에게 알려 향후 재판부가 중공에 유죄를 선고할 때 배심원단 투표의 지지율이 늘어나도록 하는데 도움이 된다.

중공은 줄곧 서양의 ‘완벽한 범죄학’을 연구하고 있는데 범죄하더라도 법정에서 정죄하지 못하며, 중공이 개발한 중공 바이러스가 동물의 <대를 잇기> 실험에서 바이러스가 자연으로부터 온 것으로 위장하고 해외 매스컴을 매수하여 여론 선전을 하는 등 자선가, 정치인, 투자자의 정직한 신분으로 그들이 행한 악행을 감추어 재판을 피해왔다. 하지만 폭로혁명은 그 길을 거슬러 올라가야 하는데 끊임없이 진실을 알려 중공의 사악함을 록로함으로써 전 세계인을 깨워야 한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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