루더 미디어 20210217 p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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바이든, 중종 멸종은 중국인의 ‘문화적 상태’라고

바이든, 16일 위스콘신주 CNN시청 연설에서 “중공이 신장(新疆)에서의 종족학살을 중국인의 문화상태로 해석”하여 종족학살과 반인류 범죄를 감싸고 시진핑을 무릎 꿇고 핥으며 변호하였다. 이는 중국인 전체에 대한 모욕과 차별대우일 뿐 아니라 국제적으로도 중국인의 이미지를 훼손하는 것으로 양심 있는 중국인은 누구라도 그의 말을 받아들일 수 없다.

바이든은 “나라마다, 문화적으로 다른 규범이 있으며 지도자도 지켜야 한다”고 강조하며 문화적 차이로 구실을 대면서 중공이 내정, 인권을 잘 처리할 수 있으며 서방 가치관과 무관하다고 중공이 책임에서 자유롭게 했는데 매우 뻔뻔스럽다. 이 논조는 시진핑이 2시간 동안 전화통화에서 바이든을 가르쳤을 것으로 짐작된다.

민주당이 대표하는 좌파의 입가에는 늘 평등, 인권, 인종 차별 반대를 운운하지만 어디까지나 정치적 이익을 위한 것이다. 폭로혁명은 국제무대에서 중공을 중국인과 분리되기 위해 노력해왔는바 중공의 당 문화, 집권 통치, 종족말살이 결코 중국 인민의 의사를 대변할 수 없다는 것으로 바이든의 발언은 다시 한번 중공과 중국인을 뒤섞은 것으로 이는 중공이 가장 바라는 것이다.

앤트 파이낸셜 상장 스톱, 시진핑-장쩌민 대결과 연계되어

작년 11월 3일 중공이 갑자기 앤트 파이낸셜(蚂蚁金) 그룹 상장을 스톱시켰었다. 월스트리트저널(WSJ) 최신 보도에 따르면 앤트 파이낸셜 뒤에는 장쩌민(江澤民)의 손자 장즈청(江志成)의 버위(博裕) 캐피탈, 자칭린(賈慶林)의 사위 리보탄(李伯潭)의 베이징 쇼더(昭德) 투자 등 수많은 중국 가문 이익집단의 지분이 있다. 앤트 파이낸셜은 시진핑이 직접 명령을 내리지 않는 한 상장을 중단할 수 없다. 시진핑이 장저민 파벌을 타격하여 다른 가문의 돈줄을 끊는 것으로 시진핑-장쩌민 대결이 필사적인 백열화 단계에 접어들었음을 보여준다.

바이든이 미 대통령 당선 후 중공의 정치평형을 깨뜨렸다. 쟝(江)-정(曾)-멍(孟)은 만약 시진핑이 바이든과 손을 잡으면 그들이 국내외에서 가진 재부와 자본이 모두 차압당할 수 있다는 것을 깨달았다. 이어서 시진핑이 반격에 나설 것이 분명하고 중공 내부의 신구(新舊) 세력간의 싸움이 본격화될 것이다.

<너 죽고 나 사는> 중공의 내투 피할 없어

문귀선생은 이미 4년 전에 중공의 난푸퉈(南普陀)계획을 폭로한 바 는데 “쟝(江)-시(習) 사이에 반드시 전쟁이 있고 시진핑은 꼭두각시이고 한정(韩增이야말로 진정한 후계자”라고 하였다.

시진핑이 이미 홍콩을 장악해 쟝(江)파의 자금세탁 통로를 막았고 중국의 대기업에 대한 미국의 제재는 상하이방의 이익을 크게 해친 데다 앤트그룹의 상장까지 스톱되는 등 쟝(江)-시(習)  간 결전의 시간이 다가왔다.

궈원구이 선생은 쟝(江)씨 가문과   정(曾)씨 가문이 중국의 진정한 늪지 세력이라고 말한바 있다. 시진핑이 지금까지 모습을 드러내지 못하고 대역만 사용하는 것은 와서 그들이 시진핑을 없애려 하는 것은 때문에 앞서 시진핑이 정법위에 충성을 촉구하고 당내 여독을 없애는 것이 신변의 사람들에 대하여 경계하기 위한 것이다. 현재의 정세는 시진핑에게 매우 불리한데 시진핑이 쓸 수 있는 측근들이 매우 적기 때문이다.

바이든 행정부 출범 후엔 “시진핑에게 꼬리를 내리고 쌍규칙(双规) 전화”를 했었는데 시진핑의 이런 성격에 손 놓지 않을 것이고 대내적으로는 계속 집권하면서 대외적으로는 바이든 부통령과 연대해 상대의 해외 세력을 무너뜨릴 것이다. 반면 쟝(江)-정(曾)-멍(孟) 가문은 수십년 간 깊이 갈고 닦은 정치동맹으로 세력이 국내외에 널리 퍼져있고 지휘계통이 분산돼 있어 쉽게 무너지지 않는다.

그들은 시진핑의 육신만 통제하면 신속히 군을 포함한 시진핑의 세력을 와해시킬 수 있다. 이 대전에서 사슴이 결국 누구의 손에 죽는가 하는 것은 수개월 내에 결과를 확인 할 수 있을 것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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