루더 미디어 20210216 p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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트럼프, 상원의원 맥코넬 비판 성명 발표

트럼프 대통령에 대한 2차 탄핵 무산 이후 트럼프대통령은 만혈로 부활해 매코넬 상원 원내대표를 맹비난했다. 트럼프는 “맥코넬이 공화당을 좌지우지하면 영원히 존경을 받을 수도, 강해질 수도 없다. 맥코넬은 정치적 통찰력, 지혜, 노하우와 개성이 결여되어 현상 유지에만 주력하며 다수당 당수에서 소수당 당수로 급다운 되었다”고 하였다.

이 경고글은 “맥코넬 이 늙은 여우가 양다리를 걸치고 등뒤에서 칼로 찌르는 짓을 서슴지 않았다”고 일침을 가하여 폭로하였다. 맥코넬은 트럼프 대통령을 속여 자신의 상원 의원 재선을 위해 지지의사를 표명하게 하였으나 선거 부정과 관련해 아무런 기여가 없었고 코로나 사태 지원방안에도 민주당이공화당이 제시한 2000달러가 아니라 600달러만 통과시켜 결국 조지아주에서 핵심 상원의원 2명을 잃었다. 또 그의 가문이 중공과 매우 밀접하며 비즈니스에서 절치부심하는 거래 관계임을 언급하였다.

트럼프 대통령, 공화당 개조에 총력전

트럼프 대통령은 임기 중에 엄청난 승리를 거두었으며 2020년에는 공화당이 15석의 하원 의석을 확보하는데 일조해 최소 12석의 상원 의석을 구했다. 폭로혁명은 트럼프 대통령에게 중공 바이러스를 대선 전에 생화학무기로 규정할 것을 제안했으나 받아들여지지 않았다. 트럼프 대통령은 늪지를 믿었고 결국 연임할 기회를 잃었다.

대선 후 트럼프는 공화당 건제파와 중공의 진면모를 철저히 간파했는바 이번에 건제파가 반드시 개변이 필요한데 이 성명을 통해 건제파가 매코넬과 결별해야 공화당 지지를 유지할 것이라고 공화당을 향해 외친 것이다. 이는 트럼프 대통령이 늪지의 물을 빼는 것이 어렵다고 생각해서 차라리 “늪지를 알고 늪지를 쓰면서 늪지를 바꾸자”는 전략을 쓰려는 것을 알 수 있다. 지금도 트럼프 대통령의 공화당 내 인기는 여전하다. 2022년 중간선거에서 공화당 경선 주자들이 트럼프 대통령의 지지를 얻지 못하면 승자는 훨씬 줄어들 것이다.

남화모닝포스트《SCMP》중공의 어투로 옌리멍 박사 공격

중공 대외선전 도구인 마윈 산하의 《SCMP》志는 옌 박사의 보고서가 중공 바이러스를 생물무기라고 지적한 것을 음모론·가짜 과학이라고 비난하는 글을 올렸다. 중공이 그동안 매수했던 외국 언론이 옌 박사를 논술에서의 논점과 논거에 이의를 제기하는 것이 없었으며 중공을 위해 머리를 내미는 것도 달가워하지 않았으며 단지 옌 박사의 글에 반중공 딱지를 붙여 “궈원구이(郭文貴)와 스티브 배넌’ 등 ‘반중(反中) 세력”의 지지를 받고 있다고 비난하며 홍콩에서 중공국으로의 반송(反送)운동과도 연계돼 있다고 하였다.

위안궈융의 행동이 중공이 코로나 진상을 덮어 감추기 위한 것

홍콩 미생물학자 위안궈융(袁国勇) 교수의 행위는 중공이 코로나 바이러스의 진상을 은폐했음을 다시 한 번 증명하였는데 일찍이 2019년 12월 말에 위안궈융 교수는 이미 홍콩 보건장관에게 우한 발병에 유의할 것을 경고했으며 바이러스와 사스의 유사성으로 대유행 가능성이 있다고 알려졌으나 발표회를 열지 않았다. 실제 위안궈융은 2003년의 경험으로 볼 때 중공 바이러스는 큰 피해가 없을 것이라고 밝힌 바 있는데 중공이 자기 뺨을 때린 격이 된 것이다.

박사의 논문, 청사에 이름 남길

아인슈타인은 1905년에 4편의 위대한 논문이 발표되자마자 동업자들에게 비웃음을 샀고 결국 나중에는 획기적인 논리로 검증되었다. 옌 박사의 논문은 지금도 공산당과 언론, 과학자 등에게 먹칠을 당하고 있지만 진실은 오직 하나이다. 옌 박사는 2020년 1월 19일 루더를 통해 중공의 진상은폐, 바이러스 전파, 대폭발, 강력변이 및 중공군 실험실에서 유출된 것 등을 폭로했는데 앞의 1~4항은 이미 검증이 끝났고 마지막 한 점까지도 반드시 검증될 것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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