LUDE 루더미디어 20210206 pm

翻译,校对,编辑:东北虎

그레이트 리셋인가, 그레이트 어웨이킹인가

인류가 이룩한 문명의 결실 – 과학기술, 자유, 민주, 평등, 인권은 그리스도 문명에기초한것인데 그레이트 리셋의 도전에 직면해 있다. 그레이트 리셋은 환경기후, 유행병, 인공지능(AI) 테크놀로지의 3대 수단으로 발언권의 제고점을 확보할 수 있다는 점에서 국제질서를 확립할 수 있다.

미 대선 이후엔… 그레이트 리셋의 시작인가, 그레이트 어웨이킹의 시작인가? 트럼프 대통령의 낙마는 그레이트 리셋 시대가 왔음을 뜻하지만, 그레이트 리셋과 그레이트 어웨이킹은 단순한 양자택일이 아니라 그들이 동시에 일어나 누가 이길 수 있을지는 우리 모두의 노력에 달려 있다.

바이든은 기후가 미국의 기본국책이라고 말하며 파리협정 재가입할 것이고 민주당은 내년 중간선거를 앞두고 그레이트 리셋을 극력 추진할 것이다. 기후행동 특사로 유엔에 복귀한 블룸버그 전 시장은 그레이트 리셋에 성공하면 전 세계의 <대관을 쓰지 은 대통령>이다. 트럼프 대통령은 다시 횡보해 포퓰리즘과 보수 세력의 등불이 될 것이다.

그레이트 리셋은 소리 소문도 없이 천천히 추진되어 누구도 말을 꺼낸적 없으며 미지근한 물에 개구리를 삶아오고 있었기에 근본적으로 <그레이트 어웨이킹>은 어불성설이었다. 하지만 이젠 그레이트 어웨이킹이 이미 그레이트 리셋에 대항하며 정의 연맹와 매스컴의 각성은 인류를 일깨워 그레이트 어웨이킹으로 함께 나아가도록 인도할 것이다.

그레이트 리셋 중에서 중공의 역할

중공은 나중에 그레이트 리셋 그룹에 가입하였다. 미국의 이익집단은 중공국의 국가기관을 이용하여 그들이 할 수 없는 일을 하고 싶어한다. 예를 들면, 바이러스를 퍼뜨리고 그 바이러스를 이용하여 그들이 하고 싶은 일을 하는 것이다. 반면 중공은 무릎을 꿇고 미국의 이익집단의 힘을 빌어 그레이트 리셋의 시대로 몰고 간 뒤 남금황(蓝金黄) 같은 침투수단을 통해 미국의 이익집단을 장악한 뒤 공산주의로 전환시키려 했다.

미국 이익집단은 사회주의 형태와 유사한 것을 원하는데 중공은 공산주의의 형식을 원했던 것이 근본적인 이해충돌이었다. 이제 양쪽 모두 상대방의 의도를 인식하고 시진핑 중국 공산당 총서기는 시간이 많지 않다고 생각하여 자신의 글로벌 공산주의 프로젝트를 앞당겨 개시하였던 것이다.

그레이트 리셋 진영 내부에 모순과 충돌이 발생하였는바 그들 사이의 전쟁은 실질적으로 이미 시작되었다. 폭로혁명과 우리 한 사람 한 사람이 해야 할 일은 중공을 타격한다는 이 포인트에 착안하여 국면을 타개해야 하는 바 중공이 무너지면 사악한 그레이트 리셋의 실현이 심히 어려워 지게 되는 것이다.

중공 경제의 현주소

설이 곧 다가오는데 중공국 내부에 모두들 돈이 없어 설을 쇠지 못한다. 중국 경제는 스태그플레이션, 활력 저하, 바이러스로 인한 유동성 저하, 내수 침체 등으로 모두들 무역에 몰려들고 있는바 이는 중공국이 미국과 서방세계에 대한 대외 무역의존도가 높기 때문이다.

중공 경제의 큰 추세는 붕괴 직전까지 갔고 대외무역에서 달러를 얻어내기 위해 아예 늪을 말려 물고기를 잡는 아둔한 짓을 일삼고 있어 중공의 국내경제는 이미 곡소리로 가득하고 중공 집안싸움은 이미 불붙어 한창이다. 하지만 중공은 경제번영의 가상을 만들고 있는 중인데 주강삼각주의 경제 상황을 통해 볼 수 있듯이 전체 중공국의 경제는 이미 쇠약해져 가고 있으며 백신 경제로 발악 중인데 최후까지 버티지 못하고 붕괴될 것임은 틀림없다.

<더 긴 전보>

미국 대서양 이사회는 <더 긴 전보>라는 제목의 보고서를 통해 조지 캐넌의 유명한 <장전(長電)>을 차용해 그레이트 리셋 – 미국 이익그룹의 견해를 보여주는데 중공에 대한 4개 전략이 언급되었다.

1、대중국 전략은 반드시 시진핑을 꼼짝 못하게 고정시킨다.

2. 중공을 뒤집는 게 아니라 기존 지도자를 바꾼다.

3. 시진핑의 행보는 이미 중공 내부를 엄중하게 분열시켰다.

4. 최우선 목표는 중공 통치자가 미국의 질서를 인정하도록 하는 것이다.

이 보고서는 미국의 이익을 위협하고 있는 시진핑(習近平)의 중공과 함께 그레이트 리셋을 실행할 수는 없다는 미국 이익집단의 생각을 설명한 것으로 강경책과 경제적 압박으로 중국 내부의 압력 변화를 이끌어내어 시진핑을 몰아내야 중공의 참여를 재고할 수 있음을 보여주며 현상태의 중공과의 갈등은 이미 돌이킬 수 없음을 의미한다.

따라서 시진핑은 결코 아시아를 손에 넣어 미국과의 결전을 앞당기는 전략을 펼치겠지만 그 결과는 결국 전 세계가 멸공하도록 코너에 몰아가는 것으로 실질적인 그레이트 어웨이킹으로 이어지게 될 것이다. 만약 중공이 시진핑을 몰아내 대체하는 상황이 벌어졌더라도 중공이 다시 미국 이익집단에 무릎을 꿇어 함게 그레이트 리셋을 추진하는 일은 결코 벌어지지 않을 것이다.

폭로혁명과 신중국연방이 존재하기 때문에 중공 내부가 급변하면 바이러스, 선거 문제 등 많은 진실이 우리 폭로혁명 동지들과 중공의 각성된 내부 인사들에 의해 전 세계에 전달되고 이는 전 세계 인민을 그레이트 어웨이킹(大覺醒) 시킬 것이다. 현재는 외형적으로 소위 <그레이트 리셋> 양상으로 보이지만 이들 내부의 갈등과 필연적인 흐름은 결국 그레이트 어웨이킹을 불러올 것이다.

이에 중국인은 중요한 역할을 할 것인바, 특히 떨쳐나서 진실을 전파하는 폭로혁명 동지들 매 한 명이 매우 소중하며 오직 실천(행동) 만이 현재의 <그레이트 리셋>을 <그레이트 어웨이킹>으로 바꿀 수 있음을 간과해서는 아니 된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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