LUDE 루더미디어 20210201 pm

翻译,校对,编辑:东北虎

중공의 새 코로나바이러스 백신의 내막

실제로는 백신을 맞았더라도 다시 확진 판정을 받을 수 있고 방역을 위해 마스크를 착용해야 한다. 중국 장쑤성에 가짜 백신 사태가 터지면서 중공국 백신의 품질에 대한 우려가 더욱 커지고 있다. 더구나 백신 관리는 어느 나라에서든지 엄격하게 이뤄지고 있고 CCP 백신에는 엄청난 이익이 숨어 있는데 가짜 백신을 만들거나 운송이 완료된 후 거점에서 주사를 맞거나 모두 조작할 수 없는 일이고 그 배후에는 반드시 큰놈이 숨어 있다. 게다가 중국의 백신 외교는 이미 여러 나라에서 의심을 받고 있는데 다른 나라가 가짜 백신을 이미 발견했을 가능성도 있다. 동시에 중공국 내에 백신 조작 사건이 터지고는 그 책임을 개인에게 전가하고 있는데 이는 중공국에서 남에게 누명을 뒤집어 씌우는 상투적 수법이다.

양제츠(杨洁篪), 바이든에게 신장(新疆) 홍콩 문제 손대지 말라고 경고

양제츠는 회의에서 분명히 <홍콩 대만 신장 티베트 문제는 건드려서는 안 되며 붉은 선에 속한다>고 미국 측에 경고 메시지를 날렸다. 바이든은 <수십 년 묵은 정치인>으로 정치판에서 여유가 있다. 현재 이들 4개 지역의 입장과 정책에 대해 완전히 입장을 밝히지 않은 바이든 새 행정부에 대해 중공은 미국의 통제력 상실을 우려한 듯 멀리 떨어져 고함지르며 고집스러운 입장을 보이고 있다.

게다가 신장 문제에 대해 중공은 이미 종족말살과 반인류 범죄로 확정된 상태로 중공은 송곳방석에 앉은 것 같이 안절부절 못하면서 미국을 위협하는 것이다. 그들이 이렇게 격렬하게 항의한 것은 신장 문제에 대한 미국의 범죄 정의로 이미 중공의 아픈 곳을 건드렸고 그 다음 단계로 나아가면 그 결과는 상상할 수도 없고 이미 여지가 없는 상태에서 계속 배짱 부릴 여유도 없게 된 것 이다.

미·중관계학회는 민간 조직이지만 중공의 숨은 외교정부이다. 양제츠의 발언도 미·중 관계를 재정립하고 강경 자세로 미 당국을 위협한 저력이 어디에 있는지 따져보면 과거 미국 정치인들이 중국과 결탁했다는 증거를 손에 틀어쥐고 있기 때문이다.

그러나 실제적으로, 중공이 미국의 급소를 노리는 증거를 잡고 있다는 자체가 미국 새 정부가 반제타격의 이유가 된 것인데 이는 미국 여러 세력이 이미 깨었기 때문이다.  이것은 수십 년 동안 중공이 설계한 올가미이고 또 하드디스크 3장의 결과가 아직 명확하지 않은 상태에서 이러한 배반은 이미 장기적인 균형을 깨뜨렸기 때문에 현재 중미 간의 갈등은 해소될 수 없다. 결국 이는 <네가 죽고 내가 사느냐>하는 최후의 전쟁이다. 더구나 미·중은 문화가 완전히 달라 이데올로기가 맞지 않으면 타협으로 문제를 해결할 수 있는 것이 아니다. .

그동안 중공은 미국의 양당 사이를 거니는 시계추 효과로 침투하는 목적을 달성했다. 그러나 중공 바이러스로 인해 두 당 사이의 벽이 허물어 졌으며 미 정치인들의 건강과 생명까지 위협하고 있다. 따라서 중공은 이번에 멀리 떨어져서 고함지르는 방법으로 목적을 달성하려 하는데 결국 황량일몽(黄粱一梦)으로 마감할 것임에 틀림없다.

중공의 전체 네트워크는 한층 더 철저하게 셀프로 언론 봉쇄 중

인터넷정보판공실은 1인 미디어에 대한 감독관리 강도가 모자라 한단계 업그레이드해야 한다고 공표했는데 실상은 다른 규칙으로 1인 미디어의 진입장벽을 높이는 동시에 1인 미디어의 생존공간을 말살하고 진실을 짓누르는 것이다. 대부분 1인 미디어는 중공에 아부하는 톤으로 일색인데 전면적이고 단칼에 자르는 방식으로 탄압하면 많은 이의가 쏟아질 수밖에 없다. 특히 폭로혁명이 지속적으로 발효되고 끊임없이 진실을 폭로하면서 이 힘은 결코 막을 수 없게 될 것이다.

민심의 의심과 원한이 어느 정도 축적되면 조금이나마 진솔한 목소리가 천층만파를 일으킬 수 있을 것인바 이 모든 것이 바로 중공에서 가장 두려워 하는 것이다. 최근의 내부안정화 역량이 보강되든 징병 수요가 왕성하든 또 1인 미디어가 목소리를 낼 수 없게 짓누르는 것까지 중공은 온갖 치졸한 수단과 처절한 조치로 깨어 있는 민중의 입을 틀어막는 수밖에 없고 멀지 않은 미래에 입 뻥긋하여 죄를 짓거나 사시나무 떨 듯 휘몰아 치는 폭풍우 – 문자옥(文字狱)으로 다시 몰려올 것이며 억압이 깊어질수록 폭발의 에너지는 더욱 커질 것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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