한-미 공동성명 왜 中共 언급 없었나? 미 관리들 中共이 가장 큰 위협! 주장!

翻译:皓铭

校对+编辑:美丽的新国度

原文:https://gnews.org/zh-hans/987652/

2021년 3월 18일 “LUDE Times”아침 프로그램 주요내용

1. 미 공동성명에 중공에 대한 언급이 없었다

3월 18일 미 국무부 공식 웹 사이트는 한미 공동성명 [1]을 발표했다. 이 성명에서 韩-美 양국은 “中共”에 대한 언급이 전혀 없었다, 그렇다면 북한이 회담 전에 발표한 거친 메시지 때문에 회담이 실패로 끝나지 않았나 의구심이 든다. 韩-美 공동성명에 중공에 대한 언급이 전혀 없는  것은 한국이 중공의 위협을 두려워하기 때문이라고 언론들은 보도하고 있다.

LUDE Tiems 논평

a. 东北亚는 아시아-태평양(亚太) 지역중 정세가 가장 중요한 지역이며 그중 남북한 정세가 가장 중요한 정세로 대두된다. 아직까지 종전(终战)상태가 아닌 정전(停战)상태로 남아있는 한반도는 중공국과 러시아와 인접해 있기에 지정학적으로나 전략적으로 매우 중요한 위치에 놓여있다. 그리고 러시아, 중공국, 북한은 이 지역에서 한치의 양보도 하려 하지 않기에 한국이 쉽사리 현상태를 깨뜨릴 수 없을 것이다. 일단 깨뜨리면 그건 곧 전쟁을 의미하기 때문이다.

b. 한반도의 지정학적 복잡한 정세외에 한국 국내정치 또한 상당히 복잡한데, 어떤 대통령은 임기를 마치고 자살했고 어떤 대통령은 체포되여 감옥에 갔다. 사실상 이런 불미스러운 일들이 연이어 발생하는 배경에는 미국을 포함한 중공국, 러시아의 여러 세력들의 영향이 있었다. 심지어 북한의 영향도 있었다고 한다. 미국은 한국을 중공 억제의 전초기지로 삼으려 하고 있다, 하지만 미국도 부득이하게 한국의 문화와 역사적 문제, 정치 시스템을 존중할  수밖에 없다.

c. 앞으로 신쟝 북서부 지역과 동북아 지역이 중공국 정세의 핫 포인트로 대두될 것이다. 이 두지역은 민족적, 종교적, 지정학적으로 복잡한 상황과 다양한 문제들이 엉켜있다. 만약 미국이 중공을 공격할 계획이 없다면 굳이 국방장관까지 한국에 파견할 필요는 없어 보인다.

2. 미국 관리들미국의 가장 큰 위협은 중공이라고 경고하고 있다.

前 백악관 경제고문 나바로는 FOX 마리아 쇼에 출연한 자리에서 “알래스카에서 열릴 美-中 회담에서 반드시 CCP 바이러스 문제와 신쟝문제, 대만문제의 레드라인을 제시해야 한다”고 지적했다. 하지만 블링컨 국무장관이 세가지를 제시할지는 의문이다. 나바로가 제일 역겨워 하는  것은 CCP 바이러스가 아니라 바이든이 웃으며 신쟝 대량학살을 “문화적 규범”이라고 말한 것때문이다. 바이든 행정부는 이제 강경하게 중공에 대응할때가 되였다.

미 방위군 남부 사령관 Regal Farr의 연설 : 미국이 직면한 두가지 주요 위협은 중공과 중공의 다국적 범죄조직이다.

LUDE Tiems 논평

a. 비록 나바로가 백악관을 떠났지만 그는 여전히 미국 정치에 영향을 미칠  수 있다. 이 것이 민주주의 국가의 특징이다.  미 방위군 남부 사령관은 연설에서 중공국이 전세계에 미치는 영향이 갈 수록 커지고 있다. 그들은 전 세계 40여개의 항구에 거액의 대출을 해주면서 경제적, 정치적 영향력을 강화하고 있다. 한편 그들은 정보기구를 구축하여 중공국 어선들로 하여금 모든 바다에서 약탈방식의 불법 어업을 하도록 하고 있다고 경고했다.

b. 중공국의 연안 해역은 심각한 오염으로 인해 어민들이 연안 해역에서 어업을 할  수가 없다. 하여 부득이하게 다른 국가의 해역에 가서 불법조업을 하고 있는데 이 또한 중공국의 일관된 관행이다. 중공국 도둑 패밀리들은 국내에서  수익성이 가장 높은 통신, 석유, 전기 등 산업들을 독점하고 있다. 반면 대다 수 서민들은  수익성이 적은 산업에만 종사해야 하는데, 중공은 이런 국내 서민들의 불만을 해소하기 위해 서민들을 세계 각 지역으로 내몰고 있다. 그로 인한 지정학적 문제들이 늘 발생하고 있어 중국인의 이미지에 큰 영향을 주고 있으며 이 모든 문제의 본질은 중공에 있다.

3. 의임(意淫)상태에 빠진 중공 언론들

3월 18일 중국 시나(Sina.com) 중-미 협상을 다음과 같이 해석하고 있다[2] : 이 기사는 中-美 협상을 “새로운 출발점”이라고 불렀다. 그리고 회담 장소를 알래스카로 선택한  것은 이 지역이 역사적으로 중국과 인연이 있으며 팬더믹 또한 잘 통제가 되여 있고 중국과 미국사이 중간지점에 위치하고 있기 때문이라고 보도했다. 미국은 중-미 회담에 앞서 일본, 한국과 회담을 가졌었는데 이는 마치 회의를 하기전 작은 회의를 한거나 마찬가지이다.

LUDE TIMES 논평

a. 완전히 의음(意淫)상태에 빠졌있는 중공 언론은 한편으로는 시진핑을 비롯한 국내 인민들을 속이고 또 한편으로는 양제츠(杨洁篪)의 뛰여난 외교 능력을 부각시키기에 여념이 없어 보인다. 사실 미국은 이번 中-美 회담을 원하지 않았다고 한다. 이는 일방적으로 중공이 울고불고(哭爹喊娘)미국에 얻어낸 “주유소 외교”이다. 우리가 나바로, 품페이오 등 정치인들의 연설을 통해 알 수 있듯이 이번 회담에서는 반드시 바이러스 문제, 신쟝문제, 홍콩문제, 남중국해 문제, 대만문제등 중공이 회피할 수 없는 문제들이 주된 의제로 제기될 것이다. 

b. 미국 법에 따르면 트럼프 대통령은 퇴임 후에도 일정기간 새 정부로부터 새로운 정보를 받을 권리가 있으며 중미 협상에 관한 주요 내용도 알 수 있다. 공화당 또한 Biden 행정부의 대공 정책을 실시간 모니터링 하고 있으며 Biden 또한 자신이 탄핵될 위험을 무릅쓰고 중공과 거래를 하지 안할  것 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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